포스터로 영화 설명하기 2 - 디센던트

근래 봤던 영화들 중 리뷰를 쓰지 않을 것에 대한 개그성 소개 코너입니다.
오늘의 영화는 바로 이겁니다.
보기 전에 보면 좋을 것
조지 클루니의 모습
이 영화에서의 조지 클루니의 모습
이 영화의 장인 어른을 보며 생각났던 영화
나만 웃게 만들었던 두 사람
그러면 다음 시간에 다음 영화로 뵙겠습니다.

by 기현 | 2012/02/21 03:45 | 기타등등 | 트랙백(1)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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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웹진 스터프플레이 at 2012/03/10 23:54

제목 : [리뷰:디센던트- 꿈의휴양지, 그곳도 인생살이 힘들..
2012년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남우 주연상을 기대했지만 결과는 각색상을 얻는데 그쳐 아쉬움이 남았던 영화 [디센던트]. 확실히 "조지 클루니"의 남우 주연상 실패는 안타까울만 하다. 그의 연기는 단연 압권이다. 영화는 지상 최고의 낙원중 가장 유명한 "하와이" 에서 이야기가 진행 된다. 어느덧 가족과는 소원하게 된 가장, 맷.. 아내는 사고로 뇌사 상태이고,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막대한 땅을 처분해야 하는 혼란스러움 까지 ......more

Commented by oIHLo at 2012/02/21 18:55
떽! 조지 클루니는 그래도 조지 클루니예요!
빵발 아저씨가 [트리 오브 라이프]에서 잘 생긴 동네 아저씨였던 것처럼 조지도 잘 생긴 '동네' 아저씨였죠...

장인어른은 백배 공감
Commented by 홍준호 at 2012/02/24 14:05
아아.. 어제 집에 돌아왔어요.

알렉산더 페인 감독의 작품은 <일렉션>이 참 좋더군요. 그렇게 보다가 배 째지게 킥킥댄 경우가 많지 않았는데 말이죠. <사이드웨이>도 좋았습니다만 볼 때 나이가 너무 어려서 그랬는지, 좀 더 나이먹고 보면 다가올 작품 같았습니다.

근데 포스터만 보고 있으면 <디센던트>는 범상치 않군요. 알렉산더 페인의 작품에 보면 그런 범상치 않은 상황들이 나와서 웃음을 유발하긴 했습니다만 포스터만 보고 있으면 그 이상을 넘어가는 것 같은데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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