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는 부산, 여기는 부산

올해도 기간에 맞추어 내려왔습니다.

자세한 건 올해는 남기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가진 후기를 참고하시길...

그나저나 지나가면서 본 해운대 배우들 및 감독은...ㄷㄷㄷ

by 천용희 | 2009/10/09 02:19 | 기타등등 | 트랙백 | 덧글(4)

트랙백 주소 : http://theisle.egloos.com/tb/2552105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ssita at 2009/10/09 09:40
아르젠토 옹에 대한 후기 기대하겠습니다. 핸드프린팅 말고 GV도 꽤 많더군요.
Commented by 천용희 at 2009/10/13 09:55
마스터 클래스 들었는데 아마 후기 정리하면서 같이 올릴 듯 합니다.

왜냐면 Argento님이 아시는 것보다 본인이 얘기한 게 더 적었거든요...-_-
Commented by 쥬느 at 2009/10/09 13:16
훕 부럽삼
Commented by 천용희 at 2009/10/13 09:56
부러우시면 오시는 게...(라면서 매를 벌고있다)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